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导演:李仁港
编剧:李仁港
主演:刘德华 吴建豪 Maggie Q 洪金宝 安志杰 濮存昕
   狄龙 姜鸿波 于荣光
类型:动作/历史
片长:90分钟
地区:中国香港/韩国
上映:2008年4月3日(国内)

유덕화가 나오길래 이 영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영화관에 직접 가서 볼 생각까지 하고 있다가,
나중에 영화에 대한 평들이 별로 좋지 않길래 다운받아서 컴퓨터로 봤는데, 영화평들을 보면서 짐작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은 영화였다. 역시 영화평은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유덕화는 열혈남아와 천장지구를 보면서 감탄했을 때만큼이나 여전히 멋지다.
홍콩영화배우들은 어떻게 저렇게 나이들어서도 멋지게 보여질 수 있는 지 궁금하다.

중국 매채에서 너무 자주 기사가 나오길래, 성룡과 이 연걸의 새 영화에 대해서는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성룡과 이 연걸이 나오는 포비든 킹덤은 거의 코미디 수준이었다.
성룡과 이 연걸만 나오면 영화는 그렇게 엉성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이 궁금할 정도였다.
(북대 100주년 기념강당에서 처음 영화를 봤었는데, 중학교때 영화 단체관람을 하는 것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웃고 재밌게 보긴 했지만, 내용은 솔직히 엉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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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Q,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나에게는 약간 불편한 느낌을 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배우이다.




Posted by 오래된未來
   片  名:《独自等待》
 英文片名:Waiting Alone
 导演/编剧:伍仕贤(blog)
 领衔主演:夏 雨 李冰冰 龚蓓苾(blog)
 主  演:高 旗 吴 超 高亚麟 涂松岩
 友情演出:陈羽凡 葛存壮 袁 泉 李 霞 吴大维 英 达
 类  型:戏剧/喜剧/爱情
 发  行:太合影视投资有限公司
 出  品:彩色舞文化传播有限公司 太合影视投资有限公司
 上映日期:2005年9月8日
 官方网站:www.colordance.com/dzdd.html

獨自等待(독자등대, Waiting alone)는 중국의 청춘영화인데, 감독부터 심상치가 않은 인물이다.
오사현(伍仕賢)은 중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나서 워싱턴대학의 영화학과를 다니다가 3학년때
북경전영학원 감독학과로 편입해서 97학번과 같이 졸업을 했는데, 영화에 주인공의 친구로 출연을 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夏雨(시아위, 姜文감독의 햇빛찬란한 날들에 출연해서 베니스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를 받았다)
가 유용(이빙빙, 李冰冰)을 만나서 좋아하게 되고 그녀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일들을 다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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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왼쪽이 이빙빙, 그 옆이 시아위, 제일 오른쪽이 감독인 오사현이다.
알고보니 시아위는 내가 完美라는 TV드라마를 보고 나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된 원천(袁泉)의 연인이었다고 한다.
이 영화는 감독이 반 미국인이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봐왔던 중국영화들과는 달리 발랄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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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위와 이빙빙의 즐거운 한때


이 영화는 카메오로도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심지어 주윤발까지 마지막에 잠깐 얼굴을 내민다.




Posted by 오래된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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片名:大灌篮
英文名:Kongfu Dunk
原名:功夫灌篮
导演:朱延平
原作:井上雄彦《灌篮高手》
主演:周杰伦……世杰   蔡卓妍……莉莉
   曾志伟……立叔   陈柏霖……丁伟
   陈楚河……萧岚   吴宗宪……吴稽
   王 刚……王标   吴孟达……吴师傅
类型:喜剧/动作
片长:--分钟
国家:中国
出品:上海电影集团公司
   台湾长宏影视股份有限公司
   香港英皇电影集团
推荐指数:★★★★☆



논문쓰느라 영화관에 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이리저리 미루고 있다가 드디어 인터넷에 파일이 올라왔길래 주말에 쿵푸 덩크를 봤다.

이 영화는 중국, 대만, 홍콩등 범 중국 자본이 총결집하여 만든 영화라 주걸륜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오맹달, 증지위 등도 나오는데, 조금 스토리 전개가 너무 가볍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주걸륜이라는 정면인물(Protagonist)에 대항하는 반면인물(Antagonist)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주걸륜은 너무나 쉽게 사부들의 도움을 받아서 반면인물을 제압해버린다. 비록 결론을 관객들이 예상한다고 하더라도 정면인물이 반면인물로 인해서 겪는 고통,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겪는 거치는 인고의 과정이 얼마나 길고 고통스러운가에 따라 관객의 몰입도와 감동도 달라지는 것 같다.
 


Posted by 오래된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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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을 지내기위해 한국가기전에 다운받아놓았던 펑샤오강(冯小刚)감독의 2007賀歲역작 结号를 어제서야 봤는데, 예상보다 아주 잘 만들어진, 게다가 재밌게 볼 수 있었던 영화였다.

이 영화는 전쟁을 다룬 영화라 잔혹한 신도 많이 나오는데, 특수효과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실감나게 처리되어 있다.

펑샤오강 감독은 야연을 감독하기도 했으며 그의 영화마다 탄탄한 스토리로서 관중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감독인데, 이번에 집결호로서 중국영화사의 이정표를 새로 세웠다.

 

Sina
에 나온 기사를 보니 130일 현재, 26천만원(한화 약 350억원)으로 작년에 개봉한 황금갑옷에 이어 중국에서 사상 두번째의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장담컨데, 이 영화가 중국에서 최고의 수입을 세울 것이고 한동안 아무도 그 위치를 넘보지 못할 것이다.

新浪娱乐讯 冯小刚导演的2007贺岁力结号(《集结号》票房近2.6亿居内地电影票房史亚军)》自上映以实现了中国大片的票房口碑双赢截止到2008130,《结号上映已持40天之久然而在杰出口碑的影响下观众仍然愿意走进电影院据出品方华谊兄弟,《结号的票房目前已经逼近2.6亿仅次满城尽带黄金(blog)》创下的内地最高纪录占据了内地票房史上的亚军位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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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전쟁영화.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감독 중 한 사람인 펑 샤오강은 [집결호]를 통해 중국 상업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1948년 겨울, 회해전투. 역사상 전례가 없던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중국 인민해방군과 국민당이 10만의 주력군을 이끌고 회해(옛날 서주지방)와 방부(안후이성의 도시)에서 목숨을 건 전투를 벌인다.

해방군 9연대와 구이찌디 중대장 그리고 그가 이끄는 46명의 살아남은 전사들은 문하(산동성에 있는 강)에서 적의 진격을 저지하라는 임무를 맡는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구이찌디와 그의 대원들이 끝까지 진지를 지키는 이유는 연대장이집결호’(퇴각 호령)를 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인접 부대원들은 모두 퇴각한 상황에서 구이찌디는 자신의 실수로 수십 명의 전사들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지막까지 자신이 집결호를 듣지 못한 실수를 범했을 가능성에 대해 스스로를 의심한다. 결국 혼자 살아남은 구이찌디는 전사한 46명의 동료들이 신분이 확인되지 않아 실종자 처리가 되었음을 알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기 위한 머나 먼 길에 오른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특수효과팀이 참여한 전쟁 장면은 보다 진일보한 특수효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영화의 전반적인 기술적 수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바래지 않는 인간의 가치를 찾아가는 [집결호]는 단순한 전쟁영화라기보다는 휴먼드라마가 가미된 감동적인 작품이다.

출처 : 부산국제영화제


Posted by 오래된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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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 영화를 좋아하기 시작한지 아직 2년도 지나지 않았다. 2005년 청도에서 몇번 만났던, 주성치 영화를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나에게 주성치는 자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수준이하의 영화배우일 뿐이었다.

그러다가 어느 일요일 오후 하릴없이 청도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양광백화점에 있는 작은 영화관에 들어갔고 거기서 쿵후를 봤다. 와, 정말 오랜만에 한  편의 영화에 압도되었다. 이게 바로 주성치영화였구나, 영화관을 나오자마자 마주친 어둑어둑한 청도의 일요일 저녁도 영화에 대한 감상을 더할 뿐이었다.

그리고나서 소림축구, 식신 등등 주성치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주성치 영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가장 깊은 울림을 남긴 주성치 영화는 역시 서유기 선리기연이었다. 1994년에 제작된 영화의 장난같은 특수효과가 사용된 영화를 2007년에 보면서 감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역시 Plot과 이야기에 있다고 밖에 할 수 없을 것이다.

장강7호가 개봉되기 몇달 전부터 신문에서 간간히 장강7호에 대한 기사를 보아왔고 영화가 개봉되자 마자 극장에 가서 보았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이었다. 너무 중국시장을 겨냥한 나머지, 주성치 특유의 유머와 비애를 많이 놓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 역시 연말연초에 개봉하는, 신년을 축하하는 賀歲片의 성격을 띄어서 그런지 과장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마지막 장면은 말할 나위도 없고...


14년의 격차를 가지고 제작된 영화(1994년의 서유기 선리기연, 2008년의 장강 7호)를 보면서 전자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걸 보면 역시 영화는 특수효과나 기술보다는, 영화가 말해주는 이야기가 어떻게 우리에게 전달되는지가 중요한 까닭이리라.

서유기 선리기연을 잊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주인공의 비애를 우리가 가슴깊이 느낄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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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com에서 여조연인 張雨綺(장우기)에 대해서 찾아보니,
상해희극학원 부속무도학교를 졸업했고 주성치가 영화배역들을 뽑는
전국규모의 선발대회에서 주성치에게 픽업되었다고 한다.
일부러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영화에서 계속 치파오를 입고 있는데,
Sina의 기사에 170cm, 35D,24,35라고 아주 친절하게
(처음에 D가 무슨 뜻인지 몰랐다) 소개가 되어있다.

장강7호에서는 그냥 친절하고 선량한 역을 연기하는 간단한 페르소나이기때문에
연기력에 대한 평가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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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의 아들로 나오는 徐嬌(서교), 이 꼬마는 꽤 연기를 잘하는데, 알고보니 여자아이이다.
주성치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니, 남자아이들 오디션에서 마땅한 연기자를 찾지못하다가 이 꼬마를
발견했는데, 자신이 생각하던 극중의 아들 성격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서교를 선택했다고...



Posted by 오래된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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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북경대 100주년 강당을 지나치다가 삼협호인(三峽好人)이라는 낯선 영화를 상영한다는 포스터가 걸려있길래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나중에서야 그 영화가 바로 제 6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이고 지아장커 감독은 새로운 중국현대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영화는 三峽댐 건설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 주인공인 한 산밍이 16년전 자기를 떠난 아내를 찾아 삼협으로 찾아오지만, 이미 아내가 그에게 준 주소지는 물에 잠겨있고 아내의 오빠를 찾아가지만 핀잔만 듣고 나서는 아내를 기다리기 위해서 삼협에서 철거반 일을 시작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중국인이 가장 좋아한다는 담배, 술, 차, 사탕의 네 개장으로 구성된 이 영화는 내 상상을 훨씬 뛰어넘을 정도로 훌륭했다.












한 산밍, 지아장커 감독의 이종사촌형으로 영화에서 산서의 탄광에서 일하다가 삼협에 왔다고 하는 걸로
나오는데, 실제로도 산서의 탄광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영화개봉후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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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장커 감독은 70년생으로 북경전영학원을 졸업했다.   
나보다 겨우 3살많은 지아장커는 벌써 이름을 떨치고 있는데,
나는 너무 오래 칼만 갈고 있는 것이 아닌가?























Posted by 오래된未來
작년에 개봉할때부터 볼려고 하다가 영화관 가기도 귀찮고 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太陽照常升起(The Sun Also Rises)를 보았다. 이 영화는 姜文(장원)이라는 배우가 주연과 감독을 한 영화인데, 과거와 중국의 서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감독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대만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나오는 黃秋生(황추생)도 이 영화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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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維(콩웨이)라는 배우도 출연했는데, 판빙빙에 못지 않을정도로 이뻐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얼마전에 봤던 命运呼叫转移에도 나온 배우이다. 북경영화학원을 96학번으로 졸업했다고 하니 올해 나이가 31세 정도 되는데, 외모에 비해서는 덜 유명한 것같다.

아래는 SINA.COM에 나온 기사인데 http://ent.sina.com.cn/m/c/2007-09-13/17371715384.shtml
姜文(장원)과 黄秋生, 그리고 孔維(콩웨이)의 연기에 대한 평가가 각각 별 다섯개,별 네개,별 네개로 가장 높은 편이고 영화개봉당시에 언론으로부터 영화가 너무 난해하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姜文(장원)이 "생각을 너무 많이해서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 딸도 영화를 이해할 수 있다"는 대답을 했다고 한다.
참, 그리고 중국에서 로커로 유명한 崔健이 우정출연해서 잠깐 모습을 비춘다고 하는데, 나는 찾지를 못했다.

  《太阳照常升起》的演员不仅有姜文及妻子周韵,还有黄秋生房祖名等影帝及新秀孔维,更有陈冲崔健的友情参与。大牌云集,一场演技的大比拼是少不了了。
  唐老师——姜文
  自导自演,姜文已不是第一次,演技也自然维持了一贯水准。戴着眼镜的脸,拿着枪的手,姜文的表现四平八稳,没有比之前出彩。倒是在台词对白上显得更加专业,语气、声调都处理得不错。
  演技评分:★★★★★

  梁老师——黄秋生
  黄秋生的每一部电影,似乎都能带给人新的感觉。他一出场拿着吉他弹唱“美丽的梭罗河……”,颇有《一渌蔗》里弹唱“梨涡浅笑”时的影子。在影片 后面面对陈冲的表白时,无辜而无奈的眼神,还有象征性地“满含泪水”的双眼,让人忍俊不禁,却又不得不赞一下他的演技。即使是最后用枪带将自己吊死,他也 仍是面带微笑,气势十足。
  演技评分:★★★★☆

  唐妻——孔维
  孔维在片中其实戏份也不算多,她扮演的是姜文妻子、却又与房祖名有私情,而且是“天鹅绒”的主人。尽管孔维不及陈冲来的性感,但仍然很好地演绎出一个风韵犹存的少妇。
  演技评级:★★★★☆

  林医生——陈冲
  陈冲是剧中最喜剧化的角色,她一出现便带着含羞带怯的神情,让人不明所以,之后才明白她是暗恋黄秋生。在医院里表白的一场戏堪称经典,神经兮兮 又十分肉麻,不论是动作、神情还是说话的语调,陈冲的表现都让观众爆笑不止。套用黄秋生的一句话,说她“36甚至46的年龄,却有着16岁的感觉”。
  演技评分:★★★★☆

  疯妈——周韵
  有些蓬乱的头发、一脸细密的雀斑、迷离而涣散的眼神,这就是周韵在片中的造型。不管是正常时候对离世丈夫的爱和难舍,还是疯了之后对儿子的无理取闹,周韵都将人物性格塑造得十分到位,疯而不傻、爱而不狂。
  演技评分:★★★☆☆

  儿子——房祖名
  房祖名在影片中的演出明显有进步,虽然仍是类似《千机变》里的傻小子角色,但这次的傻明显比上次的傻要自然很多,普通话也有较大进步。
  演技评分:★★★☆☆

  唐友——崔健
  没想到崔健会友情客串,而且是名副其实的“客串”,露脸的时间不过2分钟,胡乱画了几张图,给姜文讲了几句道理,便马上“闪人”。戏份不多,却是本色演出,也是让姜文思想改变的关键人物。
  演技评分:★★☆☆☆




Posted by 오래된未來
Xunlei(讯雷)를 설치한 후로 중국영화에 빠져있다. 사실 영화관 가는 것도 좋아하는데, 갔다왔다하는 시간도 아깝고(특히 요즘처럼 읽을 책들이 많을 때는) 게다가 30원(할인시)에서 60원이나 하는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영화를 많이 보지 못했는데, Xunlei에서 원하는 영화를 나름 빠른 시간내에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영화를 보지 않을래야 안볼 수가 없다.

命运呼叫转移는 贺岁片(중국에서 연말과 구정을 맞아서 방영되는 영화이며 가볍고 즐거운 내용을 주로 다룬다)중의 하나인데, 葛优,范冰冰 등 이미 익숙한 여러 배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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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命运呼叫转移>主创深圳宣传,左起:吕行、闫妮、刘仪伟、毛俊杰、葛优
sina.com에서 빌려온 사진이고 제일 오른쪽이 거요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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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요우- 중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중국이동통신의 광고에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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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두번째가 范冰冰(판빙빙), 중국에서는 짱쯔이와 더불어 예쁘기로 유명한 배우이다.
2003년에 거요우와 판빙빙이 같이 연기한 手机(Shouji)라는 영화를 보고 판빙빙, 쟤 곧 뜨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외모때문에 뜨긴 했지만 아직 연기는 멀었다. 이래서 인생에는 가끔식 좌절과 극복이 필요한가보다.

영화내용은 3편인가 4편인가의 이야기가 들어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있고 핸드폰을 소재로 해서 여러 사람들이 겪는 이야기를 재밌게 다룰려고(!) 하고 있다. 나름 재밌게 볼만한 영화였긴 한데(중국어공부겸), 아주 뛰어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Posted by 오래된未來
우연히 북유모라는 다음 카페에서 五星大饭店이라는 중국드라마가 재밌다는 글을 보고, DVD를 살까 하다가 이번 기회에 중국드라마와 영화를 다운 받는 프로그램을 한번 사용해볼려고 중국 동학한테 물어보니 www.xunlei.com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공짜로 중국드라마와 영화를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하길래 바로 확인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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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xunlei.com 에서 다운받은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실행을 하니 중국및 외국 드라마, 영화등을 모두 검색할 수가 있고 게다가 다운받는 속도도 한국사이트에서 다운받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빠르다. 한국사이트에서 Monk를 다운받느라고 잘 때도 컴퓨터를 켜놓고 자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는데, xunlei라는 프로그램으로 다운을 받으니 거의 초당 100kbyte라는 속도가 나온다. 중국드라마뿐만 아니라 다운받는김에 1.3기가 짜리 영화를 다운받는데도 몇 시간밖에 걸리지 않고 게다가 한국사이트의 속도가 아주 느린 낮에도 xunlei에서는 정상적인 속도가 나오는게 너무 기뻐서 신나게 드라마와 영화를 다운받았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앞으로 중국드라마와 영화를 좀 더 많이 보게 될 것 같다.

참고로 xunlei를 설치하면 한글OS환경에서는 중국어가 깨져서 나와서 프로그램을 사용하기가 불편하지만, microsoft applocale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중국어가 안깨져서 나오게 할 수 있다.
다음에서 microsoft applocale로 검색하거나 아래 블로그를 참고!
http://blog.naver.com/repent_36?Redirect=Log&logNo=100037256724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