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Lecture

Paperback, International Edition 강력추천

Randy Pausch, Jeff Zaslow | Hyperion | 번역서 : 마지막 강의 (2008)

 

이전에 외신기사로 얼핏 본 기억이 있던 The Last Lecture.

괜찮은 내용이긴 했는데, 이사하고 정리하는 와중에 봐서 제대로 책을 꼭꼭 씹으면서 보지를 못했다.


역시 제일 기억에 남는 구절은


-This is What it is. We cant change it. We just have to decide how well respond.

We cannot change the cards we are dealt, just how we play the hand.

 

지금 현재 손안에 있는 카드를 원망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카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할뿐…

 

불평불만은 현명한 일이 아니다.

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나 뭔가를 해낸다.

 

-Brick walls are there for reason. They give us a chance to show how badly we want something.

-Luck is what happens when preparation meets opportunity.

 


-예스24의 책 소개
카 네기멜론대학에서인간과 컴퓨터의 상호관계디자인을 강의하는 컴퓨터공학 교수다. 1960년 매릴랜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했다. 브라운 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7년까지 버지니아대학에서 교수로 있었다. 그는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았으며, 어도비Adobe, 구글Google, 일렉트로닉 아츠EA, 월트디즈니 이매지니어링에 동참했고, 앨리스Alice 프로젝트의 선구자다. 그러던 중 암 선고를 받고 2008 7 25일 세 자녀에게 '마지막 강의'를 선물로 남긴 후 자택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지금 내 아이들은 대화를 하기에는 너무 어리다. 모든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옳고 그름에 관하여, 현명함에 관하여, 그리고 살면서 부닥치게 될 장애둘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싶어 한다. 또 부모들은 행여 자식들의 삶에 나침반이 될 수 있을까 하여 자신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한다. 부모로서의 그런 욕망이 카네기멜론대학에서의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된 이유다.

나의 마지막 강의는 모두 비디오테이프로 녹화가 되었다. 나는 그 날 내가 무엇을 했는지 잘 알고 있다. 교양 강의라는 명목 아래 나는 스스로...
저 : 랜디 포시  Randy Pausch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관계’와 ‘디자인’을 강의하는 컴퓨터공학 교수다. 1960년 매릴랜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했다. 브라운 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7년까지 버지니아대학에서 교수로 있었다. 그는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았으며, 어도비Adobe, 구글Google, 일렉트로닉 아츠EA, 월트디즈니 이매지니어링에 동참했고, 앨리스Alice 프로젝트의 선구자다. 그러던 중 암 선고를 받고 2008년 7월 25일 세 자녀에게 '마지막 강의'를 선물로 남긴 후 자택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