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장 좋아했던 미드는 Monk와 Office였는데, Mentalist를 보고 난 뒤로 생각이 바뀌었다.
패트릭 제인이 사람들의 행동으로 마음을 읽어서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인데, 이 드라마는 일반 드라마의
스토리와는 약간 다른 느낌을 준다. 아마 새로운 스토리 구조를 만들려고 시도하는 듯 하다.

킴볼 조 역의 팀 강은 한국 배운데, UC버클리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나서 연기 쪽으로 전향한 약간
색다른 케이스. 우연찮게도 나와 같은 해에 출생한 소띠다.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