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부 (Marc Riboud) (1923~, 프랑스)

브레송과 카파를 만나서 매그넘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사진 '에펠탑의 페인트공' 이라고 한다.



어제 개막된 전시회라 오늘도 관람객이 많았다.
특히 프랑스 사람들과 사진기를 어깨에 둘러맨 중국 사진애호가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였다.




이전에 사진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처음 본 사진이다.
어제 잡지에 사진전 소개와 더불어 이 사진이 실린 걸 보고는 전시회에 가기로 결정했다.


후후..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