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 물질만이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 세 꼬마들, 카메라 든 사람들한테 사진 찍으라고 하고 나서는 다이빙을 하더군요.

 

사진 찍고 나서 1달러, 1달러 하는 걸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니,

 

약간 실망한 듯 했지만 그렇다고 화를 내지도 못하던 아이들...

 

 

그냥 1 달러 줄 걸 그랬나..하는 아쉬움이 뒤늦게 듭니다.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