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한비야가 쓴 이 책을 읽고 나서 중국견문록, 그건 사랑이었네를 꿰뚫고 있는 저자의 생각을 보다 자세히 이해하게 되었다.
저자는 늦게 시작해도 꾸준히 가면 큰 발자국을 남길 수 있는 걸 증명해 보이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사람이기도 하다. 동시대 한국인 중 가장 존경할 만한 사람, 한비야를 보면서 내가 과연 추구해야 할게 무엇인지 자꾸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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