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리즈가 끝나고 나서 계속 사진전시회 포스팅만 계속되는 듯 하지만...)
어제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처음 fshanghai 사이트를 만든 반군이 오프닝 멘트를 하고 있다.


축하 케익


쿠키 맛있더만...
근데, 역시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과 실제 내 모습은 다르다.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청춘 다 갔다는,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가끔 든다 ㅡㅡ;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나도 아는 사람을 4명이나 만났는데, 그 중에 2명은 내 사진을 보기 위해 특별히 오셨다.


fshanghai 멤버들.

사족. 실제로 크게 인쇄되어 걸려있는 내 사진을 보는 순간 1초동안 숨을 멈췄다.
        인증샷은 다음 포스팅에...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