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동안, 아니 6개월인가 참아 오던 플레시를 샀다.
25일 노래방에서 사진찍는데, 플레시가 없는게 얼마나 아쉽던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나 할까?


그러고보니 올해 이것 저것 많이 사는 구나
5D도 사고, iPhone도 사고, 노트북도 새로 사고, 플레시도 사고
근데 다들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5D사서 사진도 많이 늘었고 iPhone으로 일상이 조금 더 풍부해졌고 노트북으로 세상이 빨라졌고


다음 타자는 아마 24-70? 아, 근데 이건 너무 비싸다는...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