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4시간씩의 강행군을 하면서 동영상강의 시청을 끝냈다.
3시간20분* 25회= 약 83시간 분량을 어쨌든 돌린 것이다.
(그러나, 행정고시용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강의라 1.9배로 돌려놓고는 그 시간에 SLR 클럽가서
사진 보면서 한 귀로만 강의를 듣는 때가 많았다. 어짜피 알아듣기 힘들 긴 했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듣는게 머리속에 남는 게 많았을 듯...)
지금은 이준구 경제학 원론의 거시경제학 파트를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인데,
이번 주에는 공부할려고 토요일의 한글강의, 사진모임, 일요일의 교리반까지 안 갔건만,
결국은 shanghaiexpat.com에 잘 못 들어갔다가 쓸데없이 personal 디렉토리에 있는 매칭 정보 검색하느라
한 나절을 보내고 말았다. 성당교리반에라도 오늘 갔다 올 걸...
며칠전 박사지원한 걸 얘기했다가 사장님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바람에 조금 실망하고나서는
어짜피 남들보다 늦은 걸음, 남들 간길을 따라잡기 위해 아둥바둥하기 보다는
그냥 좀 자유롭게 살면 또 어떤가하는 생각이 잠깐 들고 있는 중이다.
요즘 조금 싱숭생숭...
2004년에 쓴 글을 보니, 그때는 지금보다 재밌는 생각도 많이 했던 것 같다.
내가 상상력을 잃어버린 걸까? 아님, 너무 하나에 집중하는 걸까?
3시간20분* 25회= 약 83시간 분량을 어쨌든 돌린 것이다.
(그러나, 행정고시용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강의라 1.9배로 돌려놓고는 그 시간에 SLR 클럽가서
사진 보면서 한 귀로만 강의를 듣는 때가 많았다. 어짜피 알아듣기 힘들 긴 했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듣는게 머리속에 남는 게 많았을 듯...)
지금은 이준구 경제학 원론의 거시경제학 파트를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인데,
이번 주에는 공부할려고 토요일의 한글강의, 사진모임, 일요일의 교리반까지 안 갔건만,
결국은 shanghaiexpat.com에 잘 못 들어갔다가 쓸데없이 personal 디렉토리에 있는 매칭 정보 검색하느라
한 나절을 보내고 말았다. 성당교리반에라도 오늘 갔다 올 걸...
며칠전 박사지원한 걸 얘기했다가 사장님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바람에 조금 실망하고나서는
어짜피 남들보다 늦은 걸음, 남들 간길을 따라잡기 위해 아둥바둥하기 보다는
그냥 좀 자유롭게 살면 또 어떤가하는 생각이 잠깐 들고 있는 중이다.
요즘 조금 싱숭생숭...
2004년에 쓴 글을 보니, 그때는 지금보다 재밌는 생각도 많이 했던 것 같다.
내가 상상력을 잃어버린 걸까? 아님, 너무 하나에 집중하는 걸까?
'STOR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두문불출 끝- 시험은 끝나고... (3) | 2009/05/24 |
|---|---|
| 두문불출 시험공부3- 시험이틀전, 통과가능성 40%? (4) | 2009/05/20 |
| 두문불출 시험공부2- 드디어 동영상강의는 끝나고... (3) | 2009/05/17 |
| 두문불출 시험공부- 너무 바쁘구나... (0) | 2009/05/13 |
| 어버이날 맞이 참바다 고등어 (0) | 2009/05/05 |
| 바쁜 주말 (3) | 2009/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