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복단대 시험날짜는 22일로 발표가 나고
지금 동영상강의로 거시경제학 공부하느라 너무 바쁘다
(근데, 하필 내가 선택한 강의가 행정고시용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강의다. 미치도록 어렵다...)

게다가 지금 보고서 쓸게 많아서 회사도 바쁜데, 회사일까지 뒤처지지 않게 처리를 할려니,
정말 요즘처럼 열심히 일한 적도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아침 8시 출근해서 점심시간때 교통대학 지원서류 한 시간 쓴 거 빼고는
인터넷 딱 10분 서핑하고 6시10분까지 Full로 일했다.

6시50분 집에 도착해서는 10분동안 빵먹고
7시부터 중국정부장학금, 상해시장학금 원서 2시간 동안 쓰고
지금부터 2시간동안 동영상강의 들으면서 거시경제학 공부를 해야한다.

이렇게 미치도록 바쁜 적은(그러면서도 7시간30분의 수면시간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잠자는 시간말고는
정말 풀가동중...) 거의 처음이 아닌 가 싶다.

어쨌든 바쁘게 움직이면서 하루동안에 할 수 있는 일의 양이 생각보다 많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달은게 소득이라면 소득...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