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STORYs 2009/04/20 18:58
오늘, 컨디션 최악...
아침방송부터 주말에 준비했던 절반의 원고를 깜빡하는 바람에 허둥지둥

중국도 지겹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2002년 말에 차라리 공무원 시험을 봤으면?
왜 이리 내 인생은 꼬였는지... 생각중

모르겠다.
논문 쓰면서 쓸게 없어서 짜증나던 때만큼 담배가 피고 싶다...
하지만, 완전히 망가질 순 없지

나를 이렇게 준비해오시는 뜻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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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