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원래 1933년에 건축된 소도살장이었던 곳을 예술공간으로 변모시킨 곳이다.
전체적으로 철근콘크리드구조를 보존하면서 전체 건물을 리모델링 했으며
건물 곳곳에 사진 찍을 곳은 많은데, 들어온 갤러리가 없고 거의 비어있길래 의아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임대료가 아주 비싼 곳이라 한다.
건물안에 들어설 때 안내데스크가 있고 사진을 찍을려면 이 곳에서 등록을 해야한다.
아래는 1933의 지도. 4호선 하이룬루역에서 걸어서 약 10분거리
http://www.ddmap.com/map/21/point-375370-19-.htm
단 둘이 와서 사진 찍어주기에 아주 좋은 장소...
특히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흑백사진은 흑백사진만의 은근한 미학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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