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레드타운 역시 그 중의 한 곳이다.
Huaihai Xi Lu 570번지인 이 곳은 지하철 3호선 HongqiaoLu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안에 있는데,
제철소였던 곳을 개조하여 조각을 위주로 한 갤러리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城市雕塑艺术中心 别名:红坊艺术区


그 뛰는 말의 벌렁이는 콧구멍을 보며 느꼈던 그 동적인 느낌,
2000년전의 조각이 지금의 조각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는 건 드문 일이 아니다.


















이 그림에서는 광장이 주인이고 사람들은 천안문 광장을 빛내기 위한 조연들로만 보인다.







레드타운은 상하이의 다른 장소와 달리, 사람들로 붐비지도 않고
한가롭게 조각과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