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IXEX 론칭쇼

STORYs 2008/11/01 22:30

아는 분이 상해에서 제품 론칭 쇼를 한다고 해서 가서 있다가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둘러싸고 막 사진을 찍고 있길래 보았는데, 신동엽씨다.

 

잠깐 고민하다가 나도 옆에 서서 같이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이때까지도 해도

나는 신동엽씨가 제품 선전 모델이거나 아니면 홍보를 위해 온 줄 알았는데, 이 회사 대표란다.

나도 빨리 돈을 벌든지, 결혼을 하던지, 회사를 차리던지, 이름을 날리던지

신동엽씨가 한 것중에 하나라도 하도록 해야겠다...


 

신동엽씨와 같이 찍은 사진, 나보다 두 살 많은데 연예인이라 젋어 보인다.

(사진이 잘 나온편이긴 하지만) 나도 살 조금만 더 빼고 피부관리만 더하면 별로 손색이 없어보인다.


 

IXEX에서 디자인을 담당하시는 이 분이 초대를 해서 갔다



이경진씨도 신동엽씨와 함께 론칭쇼에 참가했다. 가운데 계시는 분은 중국법인의 사장님



신발 패션쇼, 아쉽게도 신발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매장의 테이프 컷팅식



바로 이 신발, 신발 밑창에 스프링이 있어서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