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둘러싸고 막 사진을 찍고 있길래 보았는데, 신동엽씨다.
잠깐 고민하다가 나도 옆에 서서 같이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이때까지도
해도
나는 신동엽씨가 제품 선전 모델이거나 아니면 홍보를 위해 온 줄 알았는데, 이
회사 대표란다.
신동엽씨와 같이 찍은 사진, 나보다 두 살 많은데 연예인이라 젋어
보인다.
IXEX에서 디자인을 담당하시는 이 분이 초대를 해서 갔다
이경진씨도 신동엽씨와 함께 론칭쇼에 참가했다. 가운데 계시는 분은 중국법인의 사장님
신발 패션쇼, 아쉽게도 신발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매장의 테이프 컷팅식
바로 이 신발, 신발 밑창에 스프링이 있어서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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