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집에서 두문불출하고 책만 쓰다가 상해로 온 북경대 동기를 만나러 나간 김에 지펑서점에 가보았다.
이제 정말 이 책이 출판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언젠가는 내 책도 저런 서가에 꽂혀서 사람들이 꺼내들기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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