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태국에서 맛보았던 것처럼 "정말 맛있다"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비싸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곳이다.
어제 출사를 갔던 사람들과 가서 메인요리 몇 개랑 밥을 시켜서 한 명당 약 76원(한화 12,300원)이 나왔는데,
중국의 미식사이트인 Dianping에 나오는 이 곳의 인당 평균소비가격은 130원이 넘는다.
애피타이저, 메인, 음료수, 디저트 등등 시키면 한국돈으로 20,000원이 넘게 나오는 것이다.
맛은 특별히 맛있지 않는(다시 말해 "그저 그런") 태국요리 맛인데, 왜 그렇게 손님이 많은지
특히 서양사람들이 많이 가는지 모르겠다.
天泰餐厅(东平店)
别名:Simply Thai地址: 徐汇区东平路5号C座(近岳阳路)
电话: 021-64459551
http://www.dianping.com/shop/500535![]() | ![]() |


비싸고, 그렇다고 특별히 맛있지도 않는 그런 곳이었다.
口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