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노트북을 새로 살려다가 회사에서 데스크톱을 장만하는 바람에
노트북은 패스하고 점심시간에 회사사람들하고 얘기하다가 블랙베리얘기를 듣고 검색을 해보니, 필이 꽂혀서 지난 한 주내내 고민하다가 질러서 금요일 오후 4시 물건을 받고 그 뒤로 3일동안 블랙 베리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1. 데스크탑 매니저 설치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노트북에 데스크톱 매니져가 설치되지 않아서 12시넘게까지 씨름을 하다가 결국 설치불가 판정을 내리고 오늘 회사까지 와서 프로그램을 설치중.
2. 중국이동번호로 걸면 전화가 가는데, 중국연통 133 번호에 전화를 걸면 국제전화를 미개통했으므로 어쩌구, 저쩌구... 하는 문제는 국가코드가 +1로 되어있는 것을 삭제해서 해결.
3. 인터넷접속은 gprs서비스 중 wap방식이 아니라 cmnet방식을 설치해서 해결. 방금 전 Gmail접속 성공함.
4. 중국어
아무 문제가 없던 중국어가 오늘 새로운 버전의 rom을 깔자 모두 네모로 돌변. 3시간동안 씨름을 하다가 다시 rom을 재설치하는 중인데, 아마 해결될 듯 하다.
처음에는 없던 한국어까지 설치중인데, 제발 3개국어 시스템이 완성되기를!
5. 데스크탑 매니져 4.2를 설치하면 application 프로그램 설치가 안되고 4.3버전을 설치하면 왠지 미디어 매니져가 설치가 안됨. 아까 4.2를 설치한 후 미디어 매니저 사용해서 mp3 옮기고 4.2 삭제후, 4.3버전 설치해서 application 프로그램 설치중...
-> 1> application 프로그램과 mp3 모두 설치가 가능한 데스크탑매니저를 찾아서
2> 노트북에 설치하는 것이 당면 과제.
블랙베리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아서 한국어로 된 자료도 없고 중국어로 된 자료를 찾아서 설치를 하다보니
100%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한 점도 있고 노트북에 데스크탑매니저 설치가 안되서 시간이 너무 걸렸다.
3일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반복작업을 한 셈이랄까...
ps 알프레드랑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7시로 미루고 40분밖에 안남은 아직까지 출발을 못하고 있다.
택시타고 푸동까지 가야하는데, 제발 10분안에 끝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