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S Project(Beijing-Seoul-Shanghai project: 북경, 서울에 있는 친구들과 그리고 상해에 있는 내가
합작해서 책을 쓰는 프로젝트)를 같이 추진하는 멤버들에게 주간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 보낸 메일
북경도
무지 덥나 보군요. 상해는 말 그래도 사우나입니다. (젠장... ㅡㅡ;)
목요일
상해 도착해서 주말내내 집찾고 이사해서 메트로 가서 물건 사가지고 오느라
팔 빠질 뻔 하구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다니는데, 상해는 북경과 정말 다르네요.
서울
같은 자본주의 냄새가 물씬 납니다.
편한 면도 있지만, 철저히
능력에 따라 평가하고 평가받는 사회라 냉혹하기도 한 것 같네요.
2,3주는
업무 익히고 업무 손에 잡히는대로 조금씩 책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참, 오늘은 이데일리의 마켓 데일리 중 오후 2시30분에 방송하는 Now Asia에서
전화로 중국시황방송을 했습니다.
내가
쓴 원고는 아니고 그냥 연습해서 읽은 건데, 그래도 무지 떨리더군요.
후후…
상해전화번호는 135 8567 8536 예요, 언제라도 전화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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