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여행 -> 2006년 여름때 완료
2. MBA -> 올 7월5일 완료

3. 중국어 -> 네이티브의 70%에 이르는게 목표이고 지금 60% 정도(?!!)
4. 영어 -> 역시 네이티브의 70%에 이르는게 목표이고 지금 57% 정도(??!), 우선 중국어에 좀 더 몰두할 예정
5. 책 내기 -> BSS project 진행중이며 진행상황은 30%정도. 상해가서 좀 더 피치를 올려서 올해 꼭 내야한다.

6. 결혼 -> 진행사항 없음. 불확실성 큼
7. 3억 모으기 -> 2년동안 MBA공부함으로써 비용및 기회비용 1억지출. 내년 재점검要

8. 부모님 해외여행 -> 2005년 보우실업에 다닐 때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왜 미루었을까?
                               오늘의 일은 절대 내일로 미루지 말자. 내일은 내일의 일들이 더 많이 생긴다.

9. 안 가본 나머지 두 대륙 더 가보기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미 중 택 2)
-> 가능성 70%, 한군데는 내년에 가구, 다른 한군데는 내내년?

10번째는 몇달째 생각중인데,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떠오르는게 없다. 추천환영~
                     
Posted by 오래된未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