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북경에서의 마지막 봄이 될지도 모르는 봄이 왔다.
북경대는 알고보면 군데군데 경치좋은 장소들이 많고 그중에서도 미명호가 가장 아름다운데
광화관리학원에서 도서관을 거쳐 미명호를 한바귀 돌면서 사진을 찍었다.
2007/04/14 - [북경이야기(Beijing Story)] - 북경의 봄- 4월은 가장 아름다운 달
'상해이야기(북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르웨이에서온 멋쟁이 JAZZ 4중주단 (0) | 2008/05/12 |
|---|---|
| 북경의 세기연합골프 연습장을 가다 (2) | 2008/04/29 |
| 북경의 봄- 4월은 가장 아름다운 달 2탄 (0) | 2008/04/20 |
| 북경에서 한국책을 빌릴 수 있는 곳, 로뎀나무 (0) | 2008/04/14 |
| This is Beijing- 北京植物園과 臥佛寺 (0) | 2008/04/13 |
| 북경을 떠나기전에 이루어야야 할 5가지 목표들 + 나를 당황스럽게 한 닭다리 (0) | 2008/03/14 |
TAG 북경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