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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북경에서의 마지막 봄이 될지도 모르는 봄이 왔다.
북경대는 알고보면 군데군데 경치좋은 장소들이 많고 그중에서도 미명호가 가장 아름다운데
광화관리학원에서 도서관을 거쳐 미명호를 한바귀 돌면서 사진을 찍었다.

2007/04/14 - [북경이야기(Beijing Story)] - 북경의 봄- 4월은 가장 아름다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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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래된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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