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괴짜경제학 : 상식과 통념을 깨는 천재 경제학자의 freak 세상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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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저/안진환 역 | 웅진지식하우스 | 원제 FREAKONOMICS (2005) | 2005년 06월 | |
지난 주에 빌려온 책 두 권(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괴짜경제학)은 모두 수월히 볼 수 있는 책이고 게다가 나는 더 수월하게(약간 대충봤다는 뜻이다) 책을 봐 버린 것 같다.
이 책 역시 경제학을 잣대로 실생활을 바라본 이야기를 다루었지만, MBA를 공부하고나니 이미 이런 책들은 나에게 식상한 내용이 된 것 같다. 이번 주에는 역사책이 왠지 읽고 싶어서 에릭 홉스봄의 "자본의 시대"를 빌렸는데, 저번 주처럼 한 주에 두 권의 속도가 아니라 적어도 2주일은 지나야 다 볼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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