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프랑스가 자유, 평등, 박애를 존중한다고 하나 인간은 역시 모순덩어리의 모습니다.
이집트가 강대국이 되어서 오벨리스크를 찾는 모습을 상상하니 약간 통쾌하기까지 하다.
북경에 유명한 프랑스레스토랑이 있다는데, 여기서라도 가볼까 생각중이다.
프랑스 그리고 중세의 모습에 대한 신비감을 만족시켜주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얼마전 Fortune에서 TGV에 대한 기사를 보기도 했는데, 실제로 탔을 때에도 아주 만족스러웠던 생각이 난다.
아니, 사실 이때 처음 에펠탑으로 온 것 같다. 그동안은 멀리서 보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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