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띠딴공원의 묘회는 올해로 22회를 자랑하는, 북경에서 제일 유명한 묘회이고 다양한 먹거리및
전통공연을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묘회이다,오후에 도착해서 묘회를 한바퀴 둘러보고 공연장으로 가니 막 마지막 공연이 끝나는 중이라서
공연을 보지 못했는데, 한번 더 가서 공연을 볼 생각이다.
한꺼번에 여러 전통공연을 접할 수 있는데는 이보다 좋은 기회가 없을 것 같다.
사진찍기에는 최고의 장소이다
그런데, 아랍에서도 중국의 양꼬치구이와 똑같은 양꼬치를 해먹는지는 모르겠다
나중에 프라하님한테 물어봐야겠다
글쎄 많은 사람들이 쓰고 싶어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관광지에서 한참 경치에 열중히 있어도, 자기 사진찍는데 방해가 되면 비켜달라고한다.
근데, 중국사람들은 또 아무렇지도 않게 비켜준다.
지금 보니 사진을 위해서 일부러 포즈를 취한 것처럼 보인다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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