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는 가을이 왔다


청도에서 세번 째 맞는 가을, 짧은 가을이 가고 나면 또 긴 겨울이 오겠지

오늘 청도 바닷가는 맑은 하늘아래서 너무 청명했다

그리고 바닷가의 sailing club에서 보낸 낭만적인 정경의 저녁

가을스러운 느낌의 하루였다
Posted by 오래된未來